환경자원? ‘대빡~이’가 지킨다! 홍보대사 위촉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6-08 03: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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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전’ 캠페인 진행
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고재영 www.envico.or.kr)의 홍보대사로 ‘대빡이’로 유명한 개그맨 김대범(사진)씨가 위촉됐다.

환경자원공사는 지난 5월 31일 서울비치발리볼대회장에서 김대범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하였으며, 김씨는 공사의 각종 환경정책들을 알리고,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환경자원공사는 제품의 설계 및 생산에서부터 유통.소비. 폐기단계의 전 과정에 걸쳐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의 재순환을 유도하는 폐기물종합관리기관으로서 김대범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된 동기에 대해 환경과 경제의 상호공존을 위한 “자원순환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정직하고 친숙한 이미지인 ‘대빡이’의 김대범씨가 적격이라며 김씨를 통해 홍보대사로서의 대국민 홍보사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프리허그’등을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 공익적인 모습을 많이 보인 김대범은 “이번에 홍보대사를 맡게 되며, 환경을 위해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활동이 필수적임을 알게 되었다” 며, “솔선수범하여 자원순환 활동을 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 고 말했다.

김씨는 방송채널 KBS2 TV ‘개그콘서트’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마빡이”이가 종료된 후에도,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각종 행사 등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채널 KBS1 TV “폭소클럽2”에서 ‘노마진’ 장동혁과 함께 정치 풍자 개그 ‘나라걱정위원회’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씨는 추후 시민들과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에 직접 참석하는 등 공사의 정책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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