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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환경자원기술센터 1주년 기념
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고재영)와 중국환경과학연구원이 한,중 공동환경자원기술센터 설립 1주년을 맞아 오늘 삼성동 코엑스 아셈홀에서‘포장폐기물 재활용기술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중국 환보총국 담당과장인 Du Kexiong 박사가 ‘중국에서의 포장폐기물의 실태 및 문제’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연세대 패키징학과 김재능 교수가 ‘순기능과 역기능을 고려한 새로운 포장’ TetraPak의 Elisabeth Comere가 ‘포장 관련 국제적 규제 및 대응’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외에도 일본 플라스틱재활용협회에서 Yamawaki 박사가 ‘열적 재활용기술’, 에너지기술연구원 이경환 박사 ‘화학적 재활용기술’, 자원공사 기술센터 송병선과장이 ‘한국에서의 포장폐기물 고형연료화기술’등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적인 포장폐기물에 대한 발생과 실태 및 제도, 재활용기술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토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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