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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폐건전지의 재활용율 제고를 위해 (주)GS리테일,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 한국피앤지와 공동으로 폐건전지 100만개 모으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7월 14일(화) GS마트(송파점)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환경부장관,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 부회장, (주)GS리테일 대표이사, 한국피앤지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부터 폐건전지 100만개 목표 달성시까지 전개되며, (주)GS리테일의 GS마트, GS25(편의점) 등 3,600여개 매장을 거점으로 주민들이 가져온 폐건전지를 수거하게 된다. 수거된 폐건전지는 월 1~2회이상 GS물류센터 차량을 이용하여 수거지점별 물류센터로 이송하고,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에서 물류센터 방문수거를 통해 재활용하게 된다.
환경부는 이번 캠페인의 경우 한국피앤지가 지원한 새건전지(듀라셀)의 제공, GS포인트 적립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가정용 폐건전지 수거함을 제작·배포하는 등 생활밀착형 수거방식을 적용함에 따라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에서도 켐페인 홍보 및 가정용 폐건전지 수거함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민들의 자원순환성에 대한 인식을 높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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