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는 우수한 해양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해양관광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7년부터 이 공모전을 추진해 왔다. 올해 공모전은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3개 응모상품 중 서류와 발표평가를 거쳐 8개 상품이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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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레낭개 호핑투어 <사진제공=해양수산부> |
이 외에, 해수욕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상품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새만금 생태 액티비티 체험여행’ 등 이색상품도 선정됐다.
해수부는 8개 우수해양관광상품에 각 2000만 원의 사업화자금과 체험단 운영 등 홍보활동을 지원해 판로개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중간 평가를 통해 2개 우수상품에는 각 1000만 원의 사업화자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경 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올해 공모전에서는 섬과 내수면 관광을 비롯해 반려동물 동반 등 다채로운 상품이 선정됐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이 바다에서 더욱 즐겁고 흥미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해양관광상품 개발‧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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