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19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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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에 맞춰 15일 보은군 수한면 차정리 산 일대에서 관리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봄철에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약 3000본에 비료주기를 실시했다.

▲ 숲가꾸기 <사진제공=보은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는 나무의 성장 과정에 따라 풀베기, 어린나무가꾸기, 솎아베기 등 적정한 작업종류가 있으며, 이를 적정한 시기에 적용해주면 숲의 경제적 가치 증진,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향상, 산림재해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등 숲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만드는 숲가꾸기에 대해서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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