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최창희 기자] 2020년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이 추가 지정됐다.
신규 지정 기관은 ▲이화여대(해양미삭동물자원) ▲단국대(해양단각류자원) ▲한양대(해양유공충자원) ▲강릉원주대(해양섬모충자원)이며,「해양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18개 기관이 되었다.
해양수산부 해양생명자원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2월 7일 이같이 밝혔다.
![]() |
| ▲ 사진=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공 |
기탁등록보존기관사업단장 최정현(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박사는 신규4개기관 지정으로 확보율이 낮은 분류군 확보 및 신종·미기록종 발굴로 국가자산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