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이화여대 단국대 등 신규 4개 기관 지정

최창희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2-07 09: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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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최창희 기자] 2020년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이 추가 지정됐다. 

 

신규 지정 기관은 ▲이화여대(해양미삭동물자원) ▲단국대(해양단각류자원) ▲한양대(해양유공충자원) ▲강릉원주대(해양섬모충자원)이며,「해양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18개 기관이 되었다. 

 

해양수산부 해양생명자원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2월 7일 이같이 밝혔다.

 

 

▲ 사진=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제공


기탁등록보존기관사업단장 최정현(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박사는 신규4개기관 지정으로 확보율이 낮은 분류군 확보 및 신종·미기록종 발굴로 국가자산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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