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환경 개선' 현장에서 해법 찾다

박준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박원정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15 09:19:43
  • 글자크기
  • -
  • +
  • 인쇄
△박준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이 지난 12일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초·중·고교 학부모대표와의 간담회를 갖고 주민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박준휘 의원실>

 

"지역 교육환경 개선이야말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


박준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지난 1월 12일 관악구청 회의실에서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초·중·고교 학부모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위원장은 매년 관내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예산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처리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신뢰를 쌓고 있다.

 

박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2018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확보한 108억 원의 예산과 특별교부금에 대해 학교별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3대, 4대 관악구의원을 거쳐 8대, 9대 서울시의회 재선의원으로 지난 8년간 서울시 예산 8570억 원을 확보했다”면서 “2018년에는 관악발전을 위해 관악산 가족캠핑장 71억 원 등 녹지분야 404억 원, 신림-봉천터널 298억 원, 봉천천 생태복원 기본계획 1억 5000만 원, 신림공영차고지 건설 등 도로교통분야 181억 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 108억 원 등 총 1080억 원의 예산을 확보, 앞으로도 관악구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