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위드원,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수상!
(주)코위드원(대표 윤상조)이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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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상조 대표(코위드원)가 박호군 위원(좌)으로 부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위드원은 지하매설관의 안전관리를 토대로 지반침하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인적, 물적 자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스마트관망관리에 특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상수도관 문제의 약 65%가 공사로 인해 관이 파손되고 이음부 25%, 내부부식 10%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윤상조 대표는, 문제해결을 위한 정부 관계부처의 노력에 일조하기 위해 '예측불가능하고 방대한 지역에서 촉발되는 지하 매설관 문제'에 관심을 갖었다.
2012년부터 5년 동안 진행된 ‘스마트워러그리드연구단’에 참여해 직경 600mm 이하 상수도관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누수위치를 실시간 확인해 관리자에게 알려주고, 굴착공사 중 발생 가능한 파손사고 예방, 사고 원인 판별을 쉽게 하고, 시설물의 수명을 최소 2배 이상 연장시킬 수 있는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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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자와 대한민국환경대상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
이날 행사에서는 (주)코위드원을 포함 (주)명진ESSD, (주)더블유피 기업이 나란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올 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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