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전문가 원영재 클린아시아 대표

미세먼지와 중국을 동시에 아우른다.
이현이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12-04 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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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아시아의 원영재 대표는 한국에서 건축(환경)공학박사와 중국에서 환경에너지 분야 공학박사를 각각 취득한 환경 전문가이자 중국 전문가다.

 

△ 원영재 클린아시아 대표

 

 


한국과 중국에서 500회차 이상 강연 활동을 통해 3만여명의 전문가를 양성하는가 하면, 북경시에서는 최고 전문가에게 부여하는 ‘해외고층인재’로 선정되어 한국인으로서 위상과 전문성을 알리기도 했다.


특히 중국의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의 심각성을 느끼고 양국의 환경개선과 사회공헌을 위해 전문기관인 ‘북경 클린아시아’를 2010년 설립, 미세먼지 방지 연구와 방지관련 장비개발, 환경전문가 양성사업을 시작했다.


15년의 중국 전문가 활동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서울시 최초로 ‘서울시 민간 무역넷트웍 사무소’ 선정됐고, 충청북도에서는 ‘충북국제자문관’으로 위촉됐다. 이후 수출 기업 대상의 중국전문가를 강연과 중국의 기관, 투자연합회, 단체, 협회 및 학회 등 다양한 기관과의 교역을 주도하는 민간 무역 사무소 역할을 하고 있다.


원대표는 한국실내환경학회, 한국공기청정협회, 한국대기환경학회, 한국설비공학회 등 전문 환경 단체의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기도 한다.

[환경미디어 이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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