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임춘택)이 지난 1일 ‘2019 임직원 청렴 서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청렴 서약식에서 에기평 임직원 170여명은 부정청탁을 근절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에기평은 최근 포항지진, 수소탱크 폭발 등 에너지안전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청렴한 에너지 분야 R&D 환경조성으로 부패위험 요소와 관리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에기평은 이날 청렴 서약식 외에도 온라인 청렴퀴즈 및 주니어 청렴옴부즈만(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생이 에기평 기획·평가 과정에 참석해 감시) 등으로 임직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청렴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임춘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은 “투명한 과제기획과 공정한 수행관리로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부패요소들을 척결할 것”이라며 “직원들의 청렴의식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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