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공감, 서울시 자연생태계 생물보전 교육 진행

​생물이 찾아오는 서울시 종로구 계곡 만들기, 도시속 박쥐 관찰하기 행사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15 09:39:07
  • 글자크기
  • -
  • +
  • 인쇄

​생물이 찾아오는 서울시 종로구 계곡 만들기, 도시속 박쥐 관찰하기 행사 진행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생태공감'은 서울시 자연생태과와 생물이 찾아오는 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2019년 5월부터 수성동계곡의 작은 바이오블리츠 행사 및 백사실계곡의 새집 달아주기, 애반딧불이 방사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9년 5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와 함께 서울 도심 속 경복궁, 경희궁, 덕수궁 등 5개 고궁에서 살고 있는 박쥐를 직접 찾아봄으로써 대도시 속 생물들의 서식처와 생태를 이해하며 도시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민교육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 수성동 바이오블리츠, 백사실_새집달기, 백사실_애반딧불이 방사


현재까지 서울시에는 청계천 등 하천을 중심으로 집박쥐가 서식하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관찰과 교육을 진행했다.


생태공감 관계자는 "종로구 계곡에 보다 안정적이며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링과 함께 생물보전을 위한 교육행사들을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