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이 찾아오는 서울시 종로구 계곡 만들기, 도시속 박쥐 관찰하기 행사 진행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생태공감'은 서울시 자연생태과와 생물이 찾아오는 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2019년 5월부터 수성동계곡의 작은 바이오블리츠 행사 및 백사실계곡의 새집 달아주기, 애반딧불이 방사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9년 5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와 함께 서울 도심 속 경복궁, 경희궁, 덕수궁 등 5개 고궁에서 살고 있는 박쥐를 직접 찾아봄으로써 대도시 속 생물들의 서식처와 생태를 이해하며 도시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민교육 행사를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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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동 바이오블리츠, 백사실_새집달기, 백사실_애반딧불이 방사 |
현재까지 서울시에는 청계천 등 하천을 중심으로 집박쥐가 서식하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관찰과 교육을 진행했다.
생태공감 관계자는 "종로구 계곡에 보다 안정적이며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링과 함께 생물보전을 위한 교육행사들을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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