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기후행동 부산 2019 저탄소 에코축제' 개최

부산 다대포서 열린다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28 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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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의 저변 확산을 위해 '기후행동 부산 2019, 저탄소 에코축제'를 오는 31일 오후 3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

부산시, 사하구, 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신평현대아파트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에코 아트, 청소년·대학생 기후행동 프로그램, 기후변화 테마역사, 홍보 및 체험부스 등으로 꾸며진다.

 

에코아트는 신평현대아파트 주차장 담에 그린커튼을 심어 식물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후행동 프로그램에서는 기후변화 적응, 에너지 문제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에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폐기물을 활용한 예술작품 제작, 태양광 피아노 체험, 이동식 기후변화 교육센터, 저탄소 콘서트 등도 펼쳐진다.


아울러 청소년과 대학생들은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도 벌인다.

한편 도시철도 다대포해수욕장역에서는 대중교통 이용과 에너지 절약을 촉구하는 테마 역사가 이달 말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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