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리가곡 울려퍼져 '제4회 한국가곡 축제'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9 1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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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국가곡축제'가 5월 28일 오후7시 용산아트홀(가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음카페 '아름다운가곡사랑'에서 주관한 것으로 국내 유명 성악가들이 함께했다.

 

한국가곡축제 회장을 맡고 있는 바리톤 이상은 회장을 비롯해 소프라노 강영아, 유열자, 김경숙, 이혜숙, 김복희, 이순희, 강석란, 이래안, 김정민, 바리톤 안건국, 안윤창, 테너 조남열, 이승엽, 박창근, 박영택, 황봉득이 참여했다.

 

또한  초대가수로 소프라노 양지가 '봄날풍경'과 '그리운 금강산'를 선보였고, 피아노는 임정우 피아니스트가 담당했다.  

 

이번 축제에는 오랜시간 사랑을 받아온 가곡들이 소개되면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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