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4월 3일까지 2018 경기도 시민정원사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시민정원사는 조경가든대학 수료와 봉사·인턴과정을 거친 후 경기도지사의 인증을 받는 제도이다. 이후 지역사회에서 공공사업에 참여하며 봉사하게 된다.
경기도 시민정원사 교육생으로 선발이 되면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간 5개 분야(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자기개발, 기타 가드닝 관련)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현재 평택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교육생 신청 수가 모집생 수에 비해 부족한 상황이다.
신청자격 등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시민정원사 교육신청(https://greencafe.gg.go.kr/works/82)’을 참조하면 된다.
경기도 시민정원사 양성 및 운영을 주관하고 있는 서재형 진흥원 원장은 “녹색의 경기도를 일구어 갈 시민정원사 교육을 통해 정원관리 등 지역에 봉사하는 시민정원사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운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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