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최근 신간 도서 3권 해양과학총서 제8권 『해양바이오』, 미래를 꿈꾸는 해양문고 제29권 『바닷길은 누가 안내하나요?』, 과학으로 보는 바다 제6권 『바다에서 만나는 인공 구조물』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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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양생물을 연구대상으로 삼는 주요 연구 분야와 미래해양산업, 바이오 에너지 분야와 환경생명공학까지 다양한 분야를 설명하였다.
‘해양과학총서’는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지식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시리즈로 해양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총 8권이 발간됐다.
『바닷길은 누가 안내하나요?』는 우리에게 익숙한 등대 뿐 아니라 암초 위에 설치하여 선박의 충돌을 방지하는 등표와 입표,
그리고 바다 위에 띄우는 등부표 등에 관해 살펴보고 바닷길을 더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설물의 관리·유지방안에 대해 상세히 기술했다.
‘미래를 꿈꾸는 해양문고’는 KIOST가 기획하는 청소년 대상의 해양과학문화 교양도서이며, 2007년부터 총 29종의 해양문고가 발간됐다.
『바다에서 만나는 인공 구조물』은 바다에 있는 인공구조물들의 고유 기능과 설치 목적, 그리고 최근 부각되고 있는 환경·생태학적인 영향과 그 해결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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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서의 구매는 KIOST 해양과학도서관에 문의 가능하며, 인터넷 서점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홍기훈 원장은 “앞으로도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결과를 확산시키고 해양과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해양과학 콘텐츠의 보급 및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라며, “KIOST는 향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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