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11월까지 유아~성인을 대상으로 ‘생태교감캠프’ 매주 주말에 진행
주말 마다 아이들 데리고 어디 갈지 고민하지 말고 국립생태원 '생태교감캠프'에 참가해 보면 어떨까.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2월부터 11월까지 유아부터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매주 주말 1박 2일로 ‘생태교감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 국립생태원 전경<사진제공=홈페이지> |
‘생태교감캠프’는 가족‧친구 등과 함께 생태체험을 통해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생태계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3명의 교육강사들이 진행하며, 생태관련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생물다양성찾기(Eco Dive), 생태보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서천군 시티투어 버스와 연계하여 서천지역 관광명소 탐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생태교감캠프’는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장려를 도모하기 위하여 코레일관광개발(www.korailtravel.com)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교육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코레일관광개발(02)2084-5742로도 가능하다.
아울러, 2월은 25~26일 1회 진행으로 현재 접수중이며, 7월과 8월 방학기간에는 평일 4∼5회를 추가로 진행 예정이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생태원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생태교감캠프’를 운영하니 이번 체험을 통하여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생태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더불어 서천지역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성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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