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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한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는 '쓰레기 되가져가기' 환경 운동이다.
탐방객이 본인 쓰레기를 다시 가져가면 각 국립공원 탐방지원센터에서 쓰레기 1g당 2포인트씩 하루 최대 2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그린포인트 홈페이지(greenpoint.knps.or.kr)에서 회원 가입하면 적립·사용이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로는 대피소, 야영장 등 국립공원 유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전국 씨유(CU) 편의점에서 생수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권을 살 수 있고, 트렉스타 온라인몰에서 등산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자한테는 대상 200만원 등 총상금 5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진우 국립공원공단 공원환경처장은 "이번 공모전이 자칫 진부할 수 있는 환경운동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정책에 대한 친근함과 공감을 이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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