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 강사' 지원 해 볼까?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5 1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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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 소속 해양환경교육원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는 ‘2019년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 운영을 위한 신규 강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는 권역별 ‘찾아가는 강사단’을 활용해 해양환경교육 수요가 있는 기관, 단체,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해양환경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대상별·주제별 맞춤형 찾아가는 서비스로 교육생들의 만족도와 재수강률이 높다.

올해는 해양환경분야 전문가 26명을 모집 예정이며, 강사단으로 선정되면 2020년 12월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 ‘2019년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 신규 강사단 모집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자격요건은 해양환경 전 분야(갯벌, 해양생태계, 해양오염, 해양인문학 등)에 걸쳐 강의할 수 있는 교수, 교사, 공무원, NGO 활동가, 민간전문가 등이며 어민 및 해양관련 종사자 전문교육 또는 학생 대상 해양교육 전문가를 우대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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