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환경음악회 "환경과 음악을 사랑"

환경사랑 송년음악회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17 1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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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지난 12월 16일 Eze Hall에서 제8회 환경사랑 음악회가 열렸다. 

 

환경사랑 음악회는 환경분야에서 수십 년간 종사 행 온 환경전문인들이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독창과 중창을 선보이며 환경과 음악을 사랑하는 자리로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제8회 환경사랑음악회(회장 이상은)는 송년음악회로 특별히 청소년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사회봉사 단체인 에코유스가  개최됐다.

 

또한 성악곡 뿐만 아니라 가야금 연주를 통해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보다 따뜻하고 의미있는 송년음악회가 되도록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  곽결호 전환경부장관은 '아름다운 시어와 어우러진 음악이 우리 고단한 삶의 쉼터가 되게하고,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사)에코유스 이상은 이사장과 (사)한불문화협회 정세욱 회장, 환경관리 연구소 이용운 대표, 환경부 정종선 국장, 국립공원관리공단 황명규 처장, MAP 건축그룹 한일호 대표, 대진대 건축공학부 윤희철 교수가 참여했으며 서영미 소프라노가 특별 출연했다.
아울러 가야금은 이진수 연주가, 피아노에는 최은순 피아니스트가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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