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조운제)는 3월 31일, 국내 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계의 사업구조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협회 부설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연구원장에 부성안 박사를 임명했다.
토론회에서는 음식물에 대한 감량배출 정책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의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수집운반업계의 대처방안 및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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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협회 산하에 부설 연구원을 설립하고 초대 연구원장에 부성안 박사를 임명하였다.부설연구원은 향후 수집운반업계의 정책제안과 업계 종사자의 권익증진 등을 빠른 시일내 추진하고 음식물류폐기물 자원의 순환이용 정책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부성안 박사는 유기성폐기물(음식물류폐기물)을 이용하여 친환경 고기능성 인공 부식토 등을 제조하는 특허를 2019년에 3건 출원하는 등 폐기물자원의 친환경 순환이용, 온실가스감축재활용 등을 촉진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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