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강사 1만 명 시대!!! 하지만 모실 강사가 없다?
기업체 인사교육 담당자는 물론, 상공회의소나 경총, 각종 공공기관 교육담당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탁월한 강사를 모시는 것이라고 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강사 1만 명 시대지만 강사를 찾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언뜻 이해할 수 없을지 몰라도 일반강사가 아닌 핵심강사가 많지 않다는 의미다.
바꿔말하면, 제대로 대우받는 강사가 많지 않다는 것. 왜 그럴까. 첫째는 제대로 배우고, 둘째는 배움을 통해 지속적인 자기개발이 일어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상호작용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
강사로서 성공하려면, 그것도 억대연봉을 받는 강사로 거듭나려면 제대로 배워야 한다. 그것도 실제 억대강사에게서. 자신의 분명한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고, 그 이미지를 어떻게 사람들에게 심어줘야 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특히 내재된 탁월한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데, 억대강사의 조건부터 억대강사로 진출해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모두 전수하는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어떤 분야에서 요청이 오더라도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는 비법을 가르친다. 단순히 “가르치고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시대를 읽고 변화에 부응하고 혁신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교육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억대강사는 억대강사가 만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억대강사클럽 Top10 프로젝트’를 기획한 홍석기 강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세계적인 외국계 기업에서 20년 넘게 일한 경력과 대기업, 외국인들, 대학 최고경영자(CEO) 과정 등에서 15년 이상 강의를 진행해왔다.
그런 그가 이제 숙련된 노하우를 ‘제자훈련’의 사명을 품고 전수하기로 마음먹었다.
억대강사클럽의 핵심강사육성과정은 가치 있는 강의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이러한 교육시스템이 전무하고, 처음 발을 내딛는 강사들에게는 황무지 같던 강사계에, 시작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자격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누구나 단 1년 만에 억대강사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최고의 강사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성공노하우를, 준비하는 것부터 억대연봉을 받는 강사들은 무엇이 다른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컨설팅하며 교육과정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빠르게 급변하는 한국 사회 속에서도 절대 변치 않는 것은 교육이다. 이제는 강사도 존중받고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가 도래했다. 강사로 빠른 나이도 늦은 나이도 없다.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배우면 누구나 1년 안에 억대연봉 강사가 될 수 있다.
그 모든 비법을 전수할 홍석기 강사는 다수의 책을 출간했을 뿐만 아니라 번역 출간과 영어로도 강의를 진행한 강사계 달인이다. 오는 12월 20일에는 동국대학교 APP 과정에서 “최고의 강사(Best Teacher)”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는다.
그는 “당신과 같은 강사 10명만 키우시죠”라는 어느 교육담당자의 말에 아이디어를 얻고 2년 넘게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준비해왔다. 이제 2019년 새해에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억대강사클럽 Top 10 Project)에 시동을 건다. 억대강사 10명을 만들기 위한 특별과정에는 강사들이 하기 힘들어하는 영업과 마케팅, 글쓰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인기 있고, 유명한 강사가 아니라, 시대가 필요로 하는 핵심강사를 육성하는 게 꿈이다. 쉽게 만날 수 없고, 경험과 실력이 출중하여 내공이 강한 교육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강사를 키우고 싶다”는 그는 공고를 졸업하고 공장에서 용접과 프레스 작업을 하면서 전기, 기계, 컴퓨터와 보험까지 공부했으며,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특기를 갖추고 있는 강사이다. 날마다 CNN과 BBC 등 다양한 외신을 살펴보고, 깊이 있는 칼럼을 숙독하며 세계정세를 꿰뚫고 있다.
2019년 1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성수동에서 진행하는 핵심강사육성과정에 참여하고 싶으면 전화 010-6398-1251 또는 이메일 skhong33@naver.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