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논술 준비도 미루면 힘겨워집니다.”
2019학년도 대입 수시논술전형에 대비해 자연계 과학논술과 수리논술을 준비하는 주말 특강이 개설된다. 수험생 대부분이 수리논술을 위주로 공부하고 과학논술을 소홀히 하는 상황에서 과학논술-수리논술 주말 특강반이 22일 개강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특강을 진행한다.
과학논술과 수리논술이 모두 필요한 대학은 연세대, 중앙대, 숭실대, 성균관대, 경희대, 동국대, 경북대 의예과 등이다.
과학논술은 필요 없고 수리논술만 보는 대학은 인하대, 시립대, 세종대, 단국대, 한양대, 서강대, 이화여대, 광운대, 과기대, 덕성여대, 부산대, 항공대(공학), 아주대, 연세대(원주), 홍익대, 가톨릭대, 산업기술대학이다.
수리논술과 언어논술이 필요한 대학은 숙명여대가 유일하다. 서울여대는 과학논술만 필요하다.
신우성학원의 김성철, 이규석, 김남균, 추교찬 강사 등이 맡은 과학논술반에서는 화학, 생물, 물리 등 과학논술 출제유형을 총정리하고, 주요 대학 기출문제 답안작성 및 첨삭지도를 한다.
김주열, 양흥모, 이준휘, 백성현 선생 등이 지도하는 수리논술반에서는 수1과 수2 주요 단원의 이론과 개념을 총정리하고, 대학별 유형별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풀이하고, 1대1 첨삭지도를 병행한다.
한 반 정원은 약 10명으로 아르바이트 첨삭 선생을 두지 않고 강의를 맡은 담당 강사가 책임지고 1대1로 대면첨삭지도를 한다.
신우성학원 측은 "한 반에 수십 명이 편성되고, 일방적으로 강의를 듣고 알바 첨삭요원에게 첨삭받는 수업방식은 효과가 적다"며 "신우성학원에서는 담당 강사가 1대1로 대면첨삭하면서 수강생들 눈높이에 맞춰 강의 수준까지 조절하는, 최상의 방법으로 수업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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