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선사·근현대사박물관은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적 경험을 쌓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화유산을 보존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9 전통문화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전통문화강좌는 가야금, 대금(소금), 사군자, 다도 등 4개 강좌로 구성되며, 오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선사박물관 멀티교육실과 근현대사박물관 추억의 교실에서 진행되는 강좌는 군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강좌별로 20명 내외의 인원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박물관은 5일(화)부터 방문과 전화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수강신청을 접수한다.
< 전통문화 강좌 세부운영계획 >
강좌명 |
강좌일정 |
운영차수 |
가야금 |
4. 2. (화) ~ 10. 29.(화) / 화요일 19~21시 |
29 |
대금(소금) |
4. 2. (화) ~ 10. 29.(화) / 화요일 19~21시 |
29 |
사군자 |
4. 4. (목) ~ 10. 31.(목) / 목요일 14~16시 |
28 |
다도 |
3. 29. (금) ~ 5. 10. (금) , 9. 27. (금) ~ 11. 8. (금) / 금요일 14~16시 |
14 |
70% 이상 출석하는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박물관에서 주말마다 개최될 예정인 토요 작은 음악회에 수강생들이 출연해 연주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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