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민원 우수 공무원 포상으로 사기진작

23일 정부대전청사서 시상식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4-23 11: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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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산림청은 올해 1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과 반복ㆍ특이 민원응대에 노고가 큰 ‘특별 민원 공무원’ 1명을 23일 선정했다.
   

▲ 산림청 민원 우수공무원 <사진제공=산림청>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손인영·이정식 주무관(산지정책과), 조민성 주무관(산림자원과), 방재일 주무관(사유림경영소득과), 박혜령 주무관(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이다. 

산림청은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고 담당자 사기 진작을 위해 민원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민원만족도 향상, 반복ㆍ특이 민원 응대 및 처리 등에 특별한 성과 또는 노고가 인정되는 공무원을 선발하기로 했으며, 시상식은 이날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다. ‘민원 우수공무원’은 지난 1월 1일 부터 3월 31일까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 충실도, 처리 건수, 처리 기간 단축률 등을 합산한 결과로 선정됐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민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어 우리 산림청의 대국민 민원만족도가 높다”라면서 “특히, 특이 민원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사기가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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