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국립세종도서관에 발간물 전시서가 설치

2. 27.부터 국립세종도서관에서 본격 전시 시작
온라인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2-22 1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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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부터 전문가까지 접할 수 있는 계층별 맞춤도서 109종 전시
다양한 형태의 도서 전시로 대국민 생태문화 확산 기여
 

 

△ 전시서가 모습 <사진제공=국립생태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희철)은 국립세종도서관 내에 국립생태원에서 연구하고 전시와 교육 등을 통해 발간한 다양한 형태의 맞춤도서를 홍보할 수 있는 '전시서가‘ 설치를 완료하고 27일부터 본격 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시서가에는 정책연구보고서 뿐만 아니라, 생태연구.전시.교육 사업을 통해 발간한 자료 및 영.유아부터 전문가까지 쉽게 접할 수 있는 계층별 맞춤형 도서 109종이 전시된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추구하는 정부3.0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체감도 높은 발간물 발행과 전시로 대국민 서비스와 생태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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