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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체험 활동 등으로 어린이 환경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전시회 개장 첫날인 4일 오후 열리는 기념식에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 어린이, 교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4일 진행되는 기념식 행사에는 ‘어린이 환경안전 마술쇼와 창작 인형뮤지컬 공연’이 준비됐다. 또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 교육 및 에코백 만들기 체험, 한가위 맞이 전통놀이 및 떡만들기 체험이 예정돼있다.
이번 전시회 및 특별활동은 '친환경 어린이 활동공간 및 어린이용품'이 전시되고 친환경 소재 목재놀이터 ‘나무야 놀자’가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 체험 미션 수행 시 기념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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