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교육원 "해양환경교육 강사가 직접 찾아갑니다"

해양환경 인식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19 13: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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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박승기) 소속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최명범)은 2018년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해양환경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단을 활용해 해양환경교육을 희망하는 어업인, 해양 관련 종사자, 학생 등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분야는 △해양환경, △갯벌, △해양생태계, △해양오염, △해양환경과 인문학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연간 1만4000여명이 교육을 받는 등 인기가 높다.

▲ 해양환경 인식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제공<사진제공=해양환경교육원>

자세한 사항은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http://www.merti.or.kr/nmeec) 또는 전화(051-400-7719, 7737)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단은 2016년 해양수산부로부터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로 지정받아 찾아가는 해양환경이동교실,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해양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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