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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는 에너지정책위원회 일자리분과 이유진 위원장이 맡는다. 뉴욕시의 '그린뉴딜' 등 국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정책, 서울시의 온실가스 감축 계획 등을 소개한다.
이어질 토론 시간은 시에 1조원의 온실가스 관련 예산이 있다는 가정하에 온실가스를 줄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에서 볼 수 있다.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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