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우성학원 김주열 수리논술강사 <사진제공=신우성학원> |
논술 전문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김주열 선생이 3월 2일(토)부터 2020학년도 대입 수시논술 정규논술 주말반(이과 수리논술, 상경 수리논술)을 개강한다.
주 1회 4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대입논술반에서는 수강생이 주요 대학의 기출 및 모의논술 답안을 직접 작성한 뒤 김주열 선생에게 1대1로 당일 대면첨삭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수강생은 수리논술 합격답안 작성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한 반은 소수정예로 꾸려지며 수업은 수강생 각자의 눈높이에 맞춘 개인교습 방식으로 진행한다.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거나 당일 첨삭을 회피하는 일부 학원들의 행태와는 차원이 다른 최고급 수업방식이다.
김주열 선생이 진행하는 수리논술 특강을 통해 수강생은 답안작성의 부담감을 떨치고 대학이 요구하는 합격 수리논술 답안을 분석해 작성하는 승리 방정식을 저절로 익히게 된다. 수리논술 실전답안 작성과 철저한 1대1 당일 첨삭을 통해 수험생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이를 수정, 보완하는 소중한 기회를 논술고사장에 가기 전에 미리 갖는 것이다.
김주열 선생은 “수리 논술은 이론강의로만 해결될 수 없고 직접 답안을 쓰고 1대1로 대면첨삭을 받는 과정에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수리논술 실력이 있든 없든 1대1 개별첨삭 방식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