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연 아나운서, ‘2019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수상

경제, 스포츠 분야 진행 뿐 아니라 청소년 진로멘토로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14 13: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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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연 아나운서가 지난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분야 사회공헌 부문 국회상임위원장상을 수상했다.  

▲ 박수홍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한 신재연 아나운서

 

신재연 아나운서는 이데일리TV의 경제, 프로농구 등 스포츠 분야에서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개정에 발맞추어 청소년의 진로멘토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하며 모범적인 아나운서로 꼽히고 있다. 특히 수년간 MBC아카데미, 정화예술대학교 등에서 미래 방송인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직업특강 및 청소년 멘토링 활동을 해오며,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에 이어 방송인 박수홍씨와 호흡을 맞추며 이번 시상식에서도 수준 높은 진행 솜씨를 뽑냈으며 아나운서 부문의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대회장 유승희, 더불어민주당)은 교육·문화·환경·체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묵묵히 공헌한 숨은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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