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협회,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대상’ 수상!
한국시멘트협회(회장 이현준)는 지난 2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제14회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자원순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 이창기 부회장(한국시멘트협회)이 선계현 위원으로 부터 상장과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시멘트협회는 회원사들의 다양한 기술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모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형 사회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순환자원 재활용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온의 시멘트 소성로를 활용, 폐합성수지 연료 재활용을 확대하고, 전량을 수입하던 유연탄을 버려지는 폐타이어로 대체했다.
회원사들의 필수 설비시설인 소성로는 유해물질을 완전 분해해 추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시키지 않는다. 특히 2018년 중국이 폐기물 수입금지 조치를 발표한 이래 전 세계적으로 폐플라스틱 처리문제가 가장 큰 골칫거리로 대두됐다.
여기에 시멘트 소성로의 역할은 유연탄 대체로 천연자원을 보존하게 됐고 365일 가동으로 연중 폐플라스틱 반입이 가능하고 기상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현재 고온의 소성로를 활용해 국내에서 발생한 폐타이어의 47.5%를 재활용하고 있다. 한국시멘트협회는 재활용 촉진을 위해 ‘자원순환촉진 포럼’, ‘홍보전시회 참가’ 등의 사회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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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한국시멘트협회, (주)KT 등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을, 15 기업과 개인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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