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서울·양양고속도로 대표 휴게소인 인제 내린천 휴게소에서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휴게소을 찾는 방문객에게 휴양림의 대표 목공예 프로그램을 체험 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5, 6일 양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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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내린천 휴게소 체험 홍보부스 <사진제공=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이번행사는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인 산림휴양문화 홍보에 이바지하고자 국립자연휴양림 동부지역팀내 6개 휴양림 대관령(숯비누), 청태산(열쇠고리), 백운산(나무꽃), 삼봉(전사컵), 용대(다육액자), 방태산이 참여 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나무카네이션을 만들어 부모님께 직접 달아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반려견 동반 고객의 산림휴양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방문객에게 입장불가 견종, 관리상태(반려동물 등록·예방 접종 완료) 입장기준 및 객실 이용에 대해 이용방법을 안내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자연휴양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여 휴양림 방문‧이용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홍보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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