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배(상주시),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 수상!
조남배 주무관(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은 평소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에 근무하는 동안 지역의 에너지효율 향상사업 확대와 경제 여건이 취약한 계층의 안전한 전기사용을 위해 노후 전기설비 무상 교체 지원에 앞장서왔다.
| ▲ 조남배 주무관(우측, 상주시 상하수고사업소)이 이규용 위원장으로 부터 환경부장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또한 상하수도 행정담당 일원으로 솔선수범 직원상호간 융화단결의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다. 업무에 대한 열정과 탁월한 행정 감각이 귀감이 돼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조남배 주무관을 포함 5 곳의 기업과 개인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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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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