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익성텍,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친환경건축자재 부문’ 대상 수상
세라믹 데크 블록, 세라믹 스톤 등을 생산하는 (주)익성텍(대표 이근우)은 지난 4월 2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싱에서 ‘친환경건축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 ▲ 이근우 대표(주식회사 익성텍)가 홍현종 위원으로부터 상장과 상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주)익성텍은 지하이중벽, 방음벽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현재 3기의 제조라인을 보유해 납기준수를 통한 신뢰회복과 친환경소재만을 사용해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자사제품 세라믹 데크 블록은, 시멘트, 규사 등의 원료를 배합해 진공 압출성형, 양생, 면처리 등의 공정을 거친다.
고강도의 데크 자제로 생산되는 제품은 목재 데크를 대체할 수 있는 최적의 건축용 데크로 각광받고 있다. 충남 천안에 본사와 공장을 둔 (주)익성텍의 반사형 방음벽(차음벽)은 도시와 농촌지역 소음차단 건축재로도 주목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익성텍을 포함 21 곳의 기업과 개인이 환경대상본상을 15 곳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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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올 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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