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포소테일러(대표 염황선)가 지난 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분야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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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의 트렌드를 선두하는 '폼포소 테일러샵'은 최신 트렌드와 정장 본연의 느낌을 잘살려, 세계적인 성악가 폴포츠, 힙합 대세 슬리피·팔로알토, 서경석, 두산베어스 조인성·조성환 코치, KBS N 안치용 야구해설위원까지 여러분야의 스타들이 발걸음 하고 있는 명품 양복점이다.
염황선 대표는 "연말에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세계최고의 맞춤정장 기술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대회장 유승희, 더불어민주당)은 교육·문화·환경·체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묵묵히 공헌한 숨은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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