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15:03:41
  • 글자크기
  • -
  • +
  • 인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6월 1일 13시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 소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 나눔힐링센터 전경<사진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다시 젊어지는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온양국악원,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발전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온양국악원의 민요, 병창, 부채춤 등 전통 국악공연을 비롯해 오카리나·색소폰 연주, 건강 차(茶) 시음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숲속음악회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55-9802)로 문의하면 된다.

 국형일 센터장은 “숲 속에서 자연과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