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금일 6월 10일 진행된 ‘제15회 2020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이레바이오(대표 김현철)가 환경제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이레바이오 김현철 대표(오른쪽)가 수상하고 있다. |
이레바이오는 바다의 해적이라 불리우는 불가사리를 포획해 7년간의 발효기간과 2년 간의 숙성을 거쳐 만든 불가사리 효소 영양제를 생산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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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중인 이레바이오 김현철 대표(왼쪽) |
김현철 대표는 "기온이상으로 바다에 넘쳐나는 불가사리들을 단순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활용해 사람에게 이롭게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개발해온 것을 이번 환경대상 수상으로 인정받아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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