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푸른별 환경학교 차량교육 <사진=환경보전협회> |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본 박람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기부 행사로 130여개 기업·대학·공공기관 등이 참가하여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찾아가는 푸른별 환경학교’는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교육프로그램인 ▲푸른별 환경학교 차량체험 ▲기후변화 대응 전사컵 만들기 ▲푸른별 환경학교 교구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부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푸른별 환경학교’는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담은 삼성SDI(대표 전영현)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지원, 환경보전협회가 교육을 운영하며, 경기지역의 경제적·지역적으로 소외된 초등학교 및 기관에 방문해 기후변화·에너지 주제의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환경보전협회는 “이번 교육기부 박람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환경교육 기부문화 확산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푸른별 환경학교’를 후원하는 삼성SDI는 23일 열린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대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및 상패를 수상했으며, 교육과 나눔 문화 실천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서 수여식’에서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