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등 전국의 산림교육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연은 숲해설·유아숲교육·숲교육체험교구·사진전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현장심사 결과 숲해설부문 최우수는 서울 아이솔생태교육 김지연씨, 유아숲부문 최우수는 대전 배재에코브릿지 신선희씨, 체험교구부문 최우수는 강원 피노키오숲 영농조합 이영숙씨, 사진공모전은 서울 홀씨연구소 주원섭씨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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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수상자들 단체 사진 <사진제공=산림청> |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는 전년도에 비해 실력이 많이 향상됐다.”라면서, “우수 프로그램과 교육기법을 공유해 산림교육전문가의 역량을 향상시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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