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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박호군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고문(前과학기술부 장관), 양승부 산울림청소년수련관 관장 |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산울림생태탐방센터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 확산과 청소년 에코리더 양성을 위해 청소년생태탐사대, 생태환경동아리, 숲속의 행복나눔축제, 꿈과 함께하는 에코리더캠프, 재활용창작소, 산울림산새학교 등 연간 10종 이상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장애, 가출, 보호관찰, 저소득층, 다문화, 부적응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국 최고수준의 검증된 맞춤형 환경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환경·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
2019년 8월에는 전국 청소년수련관 최초로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환경경영시스템 기반을 강화했다. 2006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9억1973만5000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4만3452명이 환경 체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지역 청소년 환경교육기관으로써의 충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승부 관장은 제15회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자연 속에 위치한 유일의 청소년 활동시설로서 원미산 아래에서 최고의 청소년 환경교육 및 야외 체험활동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또 다른 10년을 위한 생태 · 환경체험 중심의 우수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과 확산을 위해 매진하겠으며, 지금처럼 생태탐방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교육과 체험활동의 거점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앞으로 환경교육은 일상교육, 생존교육, 사회교육이 되어야 하며, 우리 수련관은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과 시민들께 더욱 가까운 환경교육과 체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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