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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 강문석 해청수산 대표 |
㈜해청수산은 2016년 ㈜대동통상 산하 법인으로 출범해 수산물가공 전문 업체로서 2017년 새로운 디딤돌을 만들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적용업소 인증서를 획득 했다.
강문석 ㈜해청수산 대표는 30여년간 익힌 부산공동어시장중매인(42번)으로 30여 년간 수산업에 종사하면서 품질 최우선의 수산물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2018년 13억2900만 원, 2019년 16억5600만 원의 매출로 이어지며 고등어를 비롯해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당사는 위생적인 제품을 생산을 위해 위생설비를 도입하고 제품의 규격화와 완전성을 위해 최신 제조설비 갖추었다. 가스치원 포장용기(MAP)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신선하게 제품을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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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장관상 영광의 수상자들 |
매년 환경측정에서 폐수배출시설 설치 허가증을 이용하며, 수질에 의한 비특정유해물질 배출 목록을 체크, 관리하고 있다. 또한 배출량과 처리능력을 매년 기록, 관리하고 있다. 소음.진동배출시설 설치신고증을 사용하며 압축기(냉동기)의 소음을 신고해 환경관련법 에 의한 시설적정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소음.진동배출허용기준 준수하고, 환경기술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지정폐기물처리시설을 갖춰 재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원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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