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축산협동조합,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축산분뇨자원화 부문’ 대상 수상

환경부 가축분뇨 선진화 방안에 따른 가축분뇨처리시설 확충 및 악취개선으로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환경 지원시스템 구축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29 16: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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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축산협동조합,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축산분뇨자원화 부문’ 대상 수상

▲ 권병양 장장(논산계룡축협)이 남궁은 위원으로 부터 상장과 상패를 받고 축하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논산계룡축산협동조합(조합장 임영봉)은 지난 4월 23일 개최된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축산분뇨자원화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농산계룡축협은1993년 부터 가축분뇨 처리기술을 확립, 통풍식 퇴비화시설 가동을 시작으로 환경부 가축분뇨 선진화 방안에 따른 가축분뇨처리시설 확충 및 악취개선으로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환경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설계기준 대비 바이오가스 생산량 및 발전량 운영 효율이 약 150% 발생되며 일일 전력생산량은 4인 가족 기준 약 1,750세대가 사용할 수 있다. 전국 최고의 가축분뇨 자원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논산계룡축협은 대체에너지 확보,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비료공정규격에 적합한 퇴비, 액비를 생산해 화학비료 사용량 감소와 수질오염 감소에 기여했다.


이 날 행사에는 논산계룔축산협동조합, (주)KT 등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을, 15 기업과 개인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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