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축산협동조합, 2019대한민국환경대상 ‘축산분뇨자원화 부문’ 대상 수상
| ▲ 권병양 장장(논산계룡축협)이 남궁은 위원으로 부터 상장과 상패를 받고 축하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논산계룡축산협동조합(조합장 임영봉)은 지난 4월 23일 개최된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축산분뇨자원화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농산계룡축협은1993년 부터 가축분뇨 처리기술을 확립, 통풍식 퇴비화시설 가동을 시작으로 환경부 가축분뇨 선진화 방안에 따른 가축분뇨처리시설 확충 및 악취개선으로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축산환경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설계기준 대비 바이오가스 생산량 및 발전량 운영 효율이 약 150% 발생되며 일일 전력생산량은 4인 가족 기준 약 1,750세대가 사용할 수 있다. 전국 최고의 가축분뇨 자원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논산계룡축협은 대체에너지 확보,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비료공정규격에 적합한 퇴비, 액비를 생산해 화학비료 사용량 감소와 수질오염 감소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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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는 논산계룔축산협동조합, (주)KT 등 21 곳이 환경대상 본상을, 15 기업과 개인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금년 제14회째를 맞이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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