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이 저무는 영광굴비의 어항 '법성포'

전남 영광의 남안 작은 반도 법성포 항구의 전경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0-09-24 16: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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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전남 영광의 남안  작은 반도 법성포는 항구로 간만의 물때의 차가 심하다. 선박의 출입은 어렵고 가운데 농토의 벼가 아름답게 익어가는 오늘날 영광굴비의 어항으로 유명한 곳이다.

 

우리 일행은 서울에서 새벽 두 시 출발하여 법성포에 도착. 새벽 안개가 드리운 장면을 촬영하고 싶었으나 기대에는 못 미쳐서 대신 익어가는 누런 황금들판을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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