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기업 일자리사업 교육을 온라인으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16 16: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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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식)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창업기업 일자리사업으로 채용된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직무관련 심화교육을 9월 16일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경북센터는 집체교육으로 예정 돼있었던 심화교육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교육이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변경했다.

이번 온라인 심화교육은 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강사의 일방향 강의가 아닌 교육생(청년근로자)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실습 및 토론으로 이루어 졌다.

심화교육은 사업에 참여하는 창업기업 청년근로자의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좀 더 심층적인 교육으로 위해 진행됐으며, 경북센터에서는 앞으로 오프라인·온라인 등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경식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는 시기에 경북센터에서는 청년근로자에게 온·오프라인 교육을 적극적으로 제공해 직무역량이 향상되고, 직장생활에도 활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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