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자원에너지 정책·기술 포럼 위원회(위원장 서용칠, 이하 ‘포럼 위원회’)는 오는 4월 21일(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폐자원에너지 정책·기술 포럼 발대식 및 1차 포럼을 진행한다.
포럼 위원회는 기후위기 대응 및 순환경제 이행을 위해 폐자원에너지의 효율적 이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해 민·관·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했다.
포럼 위원회는 폐자원에너지 분야의 사회·경제·환경적 영향에 대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 폐자원에너지 이용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발대식 및 1차 포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포럼 자문위원과 참여위원 등 관련 분야 핵심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1부에서는 세 주관기관(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한국열환경공학회)의 조인식이 진행된다.
이어 포럼 발대식과 폐자원에너지 이슈 및 포럼의 방향에 대한 1차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 진행되는 1차 포럼에서는 ▲서용칠 포럼위원장 - ‘폐자원에너지 정책·기술 포럼의 설립 및 향후 활동계획’ ▲환경부 나욱종 사무관 - ‘폐자원에너지화 정책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참가자들의 폐자원에너지 문제에 관해 자유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5월에 개최되는 2차 포럼에서는 ‘폐기물 미래정책에서 폐자원에너지의 역할과 기대’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 포럼도 동시에 진행된다. 해당 영상은 유투브 폐자원에너지 정책·기술 포럼 채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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