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타임라이너, 반영구화장(눈썹,아이라인등) 시술합법화에 대비한 교육사업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02 17: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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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0일 정부규제개선추진단은 '반영구화장 등 문신시술 중 안전·위생 위험이 낮은 분야의 경우 비의료인 시술을 허용'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규제 혁신방안’을 논의, 확정했다.

구체적인 범위와 기준은 공중위생관리법 개정을 통해 2020년 12월까지 완료된다. 현재까지 모든 문신시술은 의료행위로 분류되어 의료인만 가능하다. 하지만 시중에서 공공연하게 미용업소에서 문신시술 행위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불법 문제는 물론 부작용 또한 자주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눈썹문신과 입술반영구화장등은 허가 받지않은 장비와 색소사용으로 인해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이제부터는 체계적인 교육과 함께 허가된 기계와 색소를 사용하고,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줄수 있는 반영구화장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한 시점이다.
 

▲ 김정연 롱타임라이너아시아 대표

롱타임라이너아시아 대표 김정연은 “반영구화장 합법화 예고로 인해 반영구화장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반영구화장 장비와 색소 등에 관련된 독일의 오랜 기술력과 한국의 디자인과 예술성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마련하여 "반영구화장-뷰티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독일의 다양한 메디컬사례을 들어 "의료분야와 뷰티분야의 협업시스템" 구축 등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롱타임라이너에서는 차별화된 디지털머신과 다양한 색소활용법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반영구화장 전문뷰티인을 양성할 계획이다. 본 교육을 통해 기존의 "눈썹만을 위한 엠보기법" "장시간 작업하는 수지기법"에서 탈피한 다양한 눈썹디자인, 아이라인, 입술, 눈매교정 등의 시술은 물론 잘못된 디자인이나 색상을 수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반영구화장프로그램을 독일 본사와 동등하게 교육할 예정이다. 이는 독일정부에서 인증한 프로그램으로 수료후 다양한 라이선스가 발급된다.
 


또한 의료분야와 뷰티분야의 협업시스템의 일환으로 국내 의료진들과 협업하여 '백반증 피부색상 완화'에 대한 임상자료 및 학회발표 논문자료 등을 준비하여 마무리중에 있다. 또한 백반증세의 피부색상커버 외에도 화상환자, 흉터환자, 암환자등의 다양한 독일의 우수사례를 통해 메디컬반영구전문까지 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김정연 대표는 “앞으로 국내 대형병원과의 다양한 시술활성화로 많은 반영구화장-뷰티인을 양성하여 국내 일자리 창출에 적극 앞장설 것은 물론, 요즘 해외에서 인기 높은 K-POP과 K-Beauty 의 호응에 힘을 얻어반영구화장 전문강사 및 시술자 해외파견 사업으로 외화벌이에도 큰 기여를 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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