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신우성학원서 주말에 1회 4시간씩 1대1 대면첨삭 방식 지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4 1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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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 출신 논술강사인 대치동 신우성학원의 이백일 선생이 3월 2일(토)부터 2020학년도 대입 수시논술 정규논술 주말반(문과 언어논술)을 개강한다.


주 1회 4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논술반에서는 수강생이 주요 대학의 기출 및 모의논술 답안을 직접 작성한 뒤 일간지 기자 출신으로 14년째 대입 논술을 지도하는 ‘논술의 달인’ 이백일 선생으로부터 1대1로 당일 대면첨삭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수강생은 합격답안 작성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한 반은 소수정예로 꾸려지며 수업은 수강생 각자의 눈높이에 맞춘 개인교습 방식으로 진행한다.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거나 당일 첨삭을 회피하는 일부 학원들의 행태와는 차원이 다른 최고급 수업방식이다.


이백일 선생이 진행하는 대입 논술 특강을 통해 수강생은 답안작성의 부담감을 떨치고 대학이 요구하는 합격 답안을 분석해 작성하는 승리 방정식을 저절로 익히게 된다. 논술 실전답안 작성과 철저한 1대1 당일 첨삭을 통해 수험생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이를 수정, 보완하는 소중한 기회를 논술고사장에 가기 전에 미리 갖는 것이다.


이백일 선생은 “글쓰기는 글쓰기로 배우는 것”이라면서 “대입 논술도 이론강의로 해결될 수 없고 직접 논술문을 쓰고 1대1로 대면첨삭을 받는 과정에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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