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를 마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국항공대 논술특별반(이학계, 공학계, 인문계)이 개설된다.
대치동 신우성학원은 항공대 이학계열과 자유전공학부 등의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지도하는 항공대 논술 주말 특별반을 5월 4일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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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우성학원 논술 수업 장면 <사진제공=신우성학원> |
항공대는 세계화 시대를 맞아 항공운항, 항공교통물류, 자유전공 등 취업률이 높은 학과를 중심으로 해마다 수험생들의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항공대는 수능 직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에는 수리논술,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에는 언어논술을 지도하며 이백일, 김주열 강사가 투입된다. 인문계열 언어논술과 공학계열 수리논술도 함께 지도한다.
항공대 이학계열 논술은 1번 인문 수리(나형) 논제와 2번 통계-도표 분석 문제해결형 논제 등 두 문항이 출제된다.
신우성학원 이백일 논술강사는 “항공대 논술은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직접 논술문을 작성해 보고 1대1로 첨삭지도를 받는 게 절대적으로 합격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신우성학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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