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www.kagru.or.kr)는 11일 11시 협회사무실(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799번길 13 남경빌딩 6층)에서 제2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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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차 정기이사회에서 이만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논의된 안건은 관련부처의 지침에 따른 정관 세부항목 수정 변경 사안 협의 및 후반기 활동계획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협회 운영조직 구성원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와 주식회사 이너젠컨설팅(대표 김성은·손권빈) 간의 업무협약 체결식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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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의 회장이 극동ECT(주) 정충의 회장에게 평생회원증을 수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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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임원으로 남윤미 박사(기술이사, 한국표준협회 심사원)가 임명장을 받고 있다. |
신임 임원으로 남윤미 박사(기술이사, 한국표준협회 심사원), 강동호 회계사(감사, 신한회계법인) 그리고 윤관옥 편집국장(인천일보)이 임명장을, 정충의 회장 (극동ECT(주))은 평생회원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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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호 회계사(감사, 신한회계법인) |
회원사인 (주)EPIT(www.epit.co.kr)의 김종문 대표는 자사 스스로 개발한 특허기술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일반 라운드 백(Round Bag)보다 두 배 크기의 표면적을 지닌 주름형 집진 백(Bag)으로 시멘트회사에 적용할 경우 1기당 연간 약 38억 원을 절약할 수 있다”며, 순수 국산기술의 우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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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문 EPIT(주) 대표 |
또한 우리나라 온실가스 목표관리 대상업체,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각계의 저명한 인사를 중심으로 모두 힘을 모아, 우리나라 여건에 부합하는 온실가스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데 설립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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