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삼호, 2019 대한민국환경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 수상
식육가공 포장처리기업 주식회사 삼호(대표 박미경)가 제14회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 ▲ 박미경 대표가 이규용 위원장으로 부터 상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식회사 삼호는 품질 좋은 돈육과 우육 생산을 위해 자연친화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산지에서 철저히 사육 관리된 원료육(소, 돼지)을 공급받아 완벽한 위생시설 축산물 종합처리장(HACCP 적용 LPC)에서 도축 가공해 공급하고 있다.
경기도 여주에 소재한 친환경 한우농장은 네 방향 개방된 우사형태로 태양열 복사열을 줄이기 위해 우시지붕을 높게 했고, 매시간 작동하는 자동 안개분무시스템, 방역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한우 사육과정에서 사용한 동물의약품 사용량과 해당 축산물의 생산량, 출하처 별 판매량을 기록 보관하고 있다. 무항생제 사료급여 등 철저한 친환경 안전축산물공급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주식회사 삼호를 비롯 영농조합법인송원에이피씨, (주)정금F&C 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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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환경전반에 걸쳐 눈에 띄게 발전을 이룬 기업, 지자체, 개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는, 2019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과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이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기업벤처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했다. 금년 14회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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